하루만에 투자 검토.
미팅은 딱 20분 한번만.

더벤처스는 엑싯한 창업자들이 만든 초기 투자사입니다. 따라서 창업자의 시간을 무엇보다 소중히 생각하며 창업자의 경영 자율성을 보장합니다.

투자한 회사
260+
검토 결과 회신
1일
단 한 번의 미팅
20분
검토부터 납입까지
1주일

수천억 엑싯을 경험한 창업자들이
더벤처스를 만들었습니다

  • 호창성·문지원더벤처스 창업자

    Viki를 창업해 Rakuten에 2,000억 원이 넘는 금액으로 매각

현재 파트너들은 모두 더벤처스가 투자한 포트폴리오사의 창업자입니다

  • 김철우대표이사·파트너

    셀잇을 창업해 카카오에 매각, 이후 번개장터를 1,500억에 매각

  • 김대현파트너

    셀잇 공동창업, 번개장터와의 합병을 이끌고 CCO로 재직

  • 김태성벤처파트너

    파킹스퀘어를 창업해 2016년 카카오에 매각

팀 전체 보기

모든 시스템을 창업가의 편에서 구성했습니다

01

어느 VC 보다도 빠른 의사 결정

더벤처스는 창업자의 시간을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단 한 번의 인터뷰로 투자를 결정하며, 별도의 IR 발표는 없습니다. 지원하신 다음 영업일에 검토 결과를 드리고, 납입까지 투자의 모든 과정이 1주일을 넘지 않습니다.

투자 프로세스 자세히 보기
02

국내 최대의 초기 창업가 네트워크

더벤처스는 지금까지 260개가 넘는 회사에 투자해왔고, 이 과정에서 창업가들을 서로 연결하는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구축해왔습니다. 사소한 질문부터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까지, 같은 고민을 먼저 지나온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보세요.

03

후속투자 연계 지원

후속 투자 유치에 쓰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고자, 내부에서 운영하는 ‘브릿지’ 프로그램을 통해 더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더 많은 투자자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국·동남아 진출을 준비하는 팀에는 현지 VC들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04

전문 인력이 지원하는 운영 업무

사업의 핵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영 지원 업무를 서포트하되, 경영에는 일절 간섭하지 않습니다. 팁스(TIPS) 운영사로서 2024년 밀착 코칭을 통해 합격률 100%를 만들어냈습니다.

화려한 성과가 없거나
MVP 개발 중이라도
저희는 투자합니다

더벤처스의 많은 성공한 포트폴리오 회사들도 투자 당시엔 지금과 전혀 다른 사업이었습니다. 초기 투자는 PMF를 함께 찾아가는 일이라, 당장의 사업 모델이 얼마나 유효한지는 길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대신 시장과 팀을 봅니다. 아직 작아도 빠르게 크는 시장, 사업의 핵심을 정확히 알고 그 핵심을 가장 잘 실행할 팀, 남들이 실패한 문제를 다르게 푸는 팀에 투자합니다.

이 기준에 부합하는 팀이라면,
주저 말고 더벤처스에 투자를 제안해 주세요

투자 검토 신청